Advertisement
3일 오후 스포츠동아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현지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도 활동했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Advertisement
죠앤은 "소속사 분쟁 때문에 가수를 그만둔 후 다시 활동하고 싶어 다른 회사를 찾아봤지만 다들 싫어하는 것 같았다"며 "'슈스케4'를 통해서 다른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죠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가수 재기 꿈꿨었는데", "죠앤 사망, 영원히 그녀를 기억하겠다", "죠앤 사망, 너무 슬픈 소식이다", "죠앤 사망, '순수' 정말 좋아했는데", "죠앤 사망, 마음이 아프네요", "죠앤 사망, 슈스케가 마지막 방송이 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