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투명한 드레스로 과감한 노출을 했다.
지난 3일 (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일 영국 런던 얼스 코트 전시장에서 열린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핑크 피켓 행사에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섹시한 하얀색 자수로 장식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스와네포엘은 전신을 모두 노출한 투명한 의상 탓에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취재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속옷 패션쇼 '빅토리아 시크릿'의 톱모델로 신이 내린 몸매라는 애칭으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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