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105cm 다리 "신민아 몸매 부럽다더니..."
배우 강소라가 '2014 MAMA' 레드카펫에서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강소라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2014 MAMA'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시스루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키 168cm에 다리길이만 105cm의 롱다리로 알려진 강소라는 길고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 H사의 제품으로 3만9000원의 저가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과거 강소라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민아 몸매가 부럽다"고 한 발언에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강소라는 "키가 168cm인데 다리 길이가 105cm다. 그래서 허리가 짧다. 살이 찌면 배와 볼로 몰린다. 허리가 짧은 것이 안 좋더라. 허리가 길었으면 좋겠다. 콜라병 몸매가 부럽다"며 부러운 몸매의 여배우로 신민아를 꼽으며 "골반 라인이 부럽다"고 답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2014 MAMA' 강소라, 다리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야?", "'2014 MAMA' 강소라, 신이 내린 몸매", "'2014 MAMA' 강소라, 늘씬하고 미친 볼륨", "'2014 MAMA' 강소라, 다이어트 방법 공유 좀", "'2014 MAMA' 강소라, 보세를 명품으로 만드는 대단한 몸매", "'2014 MAMA' 강소라 최고", "'2014 MAMA' 강소라, 새로운 패셔니스타", "'2014 MAMA' 강소라, 볼수록 매력덩어리"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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