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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FNC엔터가 일반 공모에서 청약경쟁률 577.4대 1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만 1조2000억원이 몰리는 등 흥행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상장 첫날 종가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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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FNC엔터의 상장식에는 소속 가수인 인기 걸그룹 AOA가 참석, 이례적으로 축하 공연을 하는 등 엔터주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 소속 연예인인 FT아일랜드, 송은이, 박광현, 주니엘 등이 참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