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기업체 전문 여행그룹인 SM C&C BT&I가 4일 세계적인 축구명문 한국 첼시 축구학교에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BT&I 송경애 대표는 기념식에서 한국 첼시 축구학교 학생들 중 기량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들을 독려하기 위해 한국 첼시학교 측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 장학금은 기량이 훌륭하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활동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에게 수여해 훈훈한 의미를 더했다.
이 기부에는 EXID 하니, 주원, 김소정, 소년공화국 등이 응원영상을 통해 동참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주원은 이번 좋은 취지에 영상으로나마 지원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을 응원하겠다는 말로 기부 프로그램에 뜻을 보탰다. 특히 훈훈한 메시지와 함께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EXID 하니는 한 소년의 꿈을 이뤄지는 기부라며 대중들에게 참여와 사랑을 당부했고, 김소정은 꿈과 희망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소년공화국은 한 소년의 꿈을 이뤄지는 따뜻한 사례가 되었다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번 기부 사례는 기업의 프로젝트와 스타를 결합한 특별한 기부 마케팅사례이며, 앞으로도 색다른 형태로 지속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 C&C BT&I 는 다변화된 콘텐츠 마케팅 사례로 업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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