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탄소년단과 블락비는 3일(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4 MAMA')에 참석해 '넥스트 제너레이션 오브 케이팝(Next Generation of K-pop)'이란 주제로 합동무대를 펼쳤다.
Advertisement
이후 각 팀의 리더인 랩몬스터와 지코의 화려한 랩 배틀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해당 곡은 '내 목소린 니 귀로 들어가 너네 할머니가 온대도 절대로 부정할 수 없는 리듬 라임 소울, 믿던 말던 너네 랩퍼들은 죽여' '2007년부터 7년이 된 랩퍼 그리고 이제야 시작해보는 나의 챕터' '행정실장처럼 보여줄게 클래스 내 점수는 예쁜 그녀의 몸매처럼 내 가치를 찾지 나는 반칙 널 걷어차지 메시같이' '가드 올리고 따라와봐 랩퍼 음치 랩퍼' 등의 개성 있는 가사를 담았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랩몬스터와 지코 랩 대결 벌였구나", "블락비 지코와 랩 대결 벌인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알엠 화제네", "지코와 랩 대결 펼친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 멋지네요", "랩몬스터와 지코 랩대결 들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