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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솔솔…"실물 더 괜찮아" 핑크빛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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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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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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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황영희, 조재현, 이광기, 임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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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구라는 46세임에도 미혼인 황영희에게 "국진이 형 어떠냐.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며 만남을 주선했다.

이에 조재현은 두 사람 생일을 언급하며 "닭띠 3월과 뱀띠 2월이면 궁합도 좋다"는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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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와 조재현의 말에 김국진은 "이리 와바라"며 박력 있게 말했지만 이내 "난 농담도 못하냐"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황영희는 김국진에게 "실제로 보니 더 괜찮으신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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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보기 좋네",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나왔네", "러브라인 나온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서로 호감 있는 듯", "황영희 김국진 라디오스타서 러브라인 좋아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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