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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여성 택시 운수종사자 총 8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4.8%(전체 462명 중 161명)가 택시 운전기사 보호 격벽 설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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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택시 안에서 운전자가 위험에 처했을 경우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택시에도 시범적으로 보호 격벽을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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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격벽은 망치로 쳐도 깨지지 않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되며, 운전석 측면과 뒷면을 모두 감싸는 형태로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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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더 많이 설치되면 좋겠다",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택시 운전자도 보호해야지",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이상한 승객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술 취한 사람들이 시비걸어서 문제",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좋은 생각인 듯", "택시 운전자 보호격벽 설치, 고충 개선 되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