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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가 올 상반기 딸기 음료 열풍을 몰고 온 메리딸기를 재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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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출시된 메리딸기는 출시 3개월 만에 100만잔의 판매고를 올린 히트메뉴. 특히 하얀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빨간 생딸기가 올려진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인스타그램 인증 열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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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거프레소는 지난 11월 쥬시 블렌드, 다크 블렌드 두 종류 원두를 도입해 커피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커피와 요거트 듀얼 대표 메뉴로 카페 창업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