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스페인 무대 적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맨유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7개월만인 지난달 레알 소시에다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빠르게 팀을 장악하며 선수들의 호평을 받는 모예스 감독은 데뷔전 무승부에 이어 두번째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모예스 감독이 부임한 이후 레알 소시에다드는 2경기에서 1승1무, 무실점에 3골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언어까지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모예스 감독은 4일(한국시각) 진행된 레알 소시에다드 기자회견에서 간단한 스페인어를 뽐내며 빠른 적응력을 과시했다. 맨유에서 추락했던 그의 위상 역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