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축구팬 74% "리버풀, 선덜랜드에 승리 예상"

by
Advertisement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7일 자정 펼쳐지는 리버풀-선덜랜드(1경기), 스토크시티-아스널(2경기), 토트넘-크리스탈 팰리스(3경기)전 등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6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의 74.48%는 리버풀-선덜랜드(1경기)전에서 리버풀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선덜랜드의 승리 예상은 8.76%로 집계됐고, 나머지 16.75%는 무승부를 예측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2-0 리버풀 승리(18.96%)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2경기 스토크시티-아스널전에서는 아스널 승리(55.98%)를 예상한 축구팬들이 많았다. 무승부(25.81%)와 스토크시티 승리(18.22%) 예측이 뒤를 이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1-2 아스널 승리(16.49%)가 가장 높게 예측됐다.

Advertisement
3경기 토트넘-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토트넘 승리 예상(69.40%)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무승부(19.45%)와 크리스탈 승리(11.15%) 예측이 뒤를 이었고, 최종 스코어에서는 2-0 토트넘 예상(17.31%)이 많았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축구토토 스페셜+는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Advertisement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65회차는 6일 밤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