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유 생일축하…'절친' 김유정-김새론-진지희 '스케치북 메시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아역 배우 김유정이 '절친' 이영유를 언급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영유에게 쏠리고 있다.
이영유는 지난해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미니홈피를 통해 주변 지인 및 친구들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사진으로 올려 간직했다.
특히 '절친'으로 알려진 김유정을 비롯해, 진지희, 김새론, 서신애, 김소현 등 또래 아역배우 스타들의 축하메시지가 이어지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98년생인 이영유는 과거 컬러링 베이비 7공주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03년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했다. 드라마 '여왕의 교실' '그렇고 그런 사이' 영화 '맨홀', '허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유정 등 이영유 생일 축하 메시지에 네티즌들은 "김유정 이영유 친한가봐", "김유정-김새론-진지희-서신애-김소현, 이영유에 축하 메시지 보기 좋아", "김유정 이영유 좋은 배우로 성장하길", "김유정 이영유, 원래 알던 사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