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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외국인 선수 커리가 28득점(9리바운드)을 몰아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KB스타즈에 내리 1,2라운드에서 패한 후 3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삼성은 5승6패로 4위. KB스타즈는 6승5패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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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는 정미란이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3점슛 8개를 꽂으며 26득점했지만 팀이 역전패해 고개를 숙였다. 외국인 선수 비키바흐(KB스타즈)도 26득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