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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포맨 전 멤버 김영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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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은 김영재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로 김영재는 5억 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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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실망스럽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좋아하던 가수였는데",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왜 이런 결과를...",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행각을 벌였다니", "포맨 전 멤버 김영재, 8억이라니",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안타까운 소식이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혐의라니",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지인들에게 사기행각을 벌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