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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프렌즈 1기 2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공로상에는 40대 활동자인 이명기씨(44) 송기보씨(42)가 수상했다. 둘은 프렌즈 구성원이 대부분 어린 대학생들로 이루어져 있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힘든 일들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한 모습을 보여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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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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