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고은 아찔한 노출 사고?
배우 한고은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함없는 톱스타의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한고은에게 "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으니 정리를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다. 이에 한고은은 어깨를 가리던 머리카락을 걷어내며 우윳빛 어깨를 드러냈다.
한고은의 깜짝 노출에 남성 출연자들은 홀리듯 쳐다보며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
홍석천은 의심스럽다는 듯이 "정말 마이크 때문에 그런 거냐?"면서 "제작진들은 아무 말 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마이크에 머리카락이 닿으면 잡음이 들리다"며 "저희는 괜찮은데 시청자들이 거슬릴까봐 그렇다"고 능청스럽게 변명해 폭소케 했다.
맑은 음향을 위해 훤히 드러난 한고은의 어깨는 자리에 함께한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또 한고은은 방송 도중 헐렁한 의상 때문에 상의가 흘러내리는 아찔한 상황도 생겼다.
한고은의 섹시한 어깨 노출에 허지웅과 유세윤은 심호흡을 하며 급하게 시선을 피했고 이는 홍석척의 레이더에 걸렸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녀사냥' 한고은 섹시한 자태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여자가 봐도 시선을 못 떼겠다" "마녀사냥 한고은, 늙지 않는 배우" "마녀사냥 한고은, 허지웅과 핑크빛?" "마녀사냥 한고은, 존재감이 장난 아니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