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선두를 재탈환했다.
기업은행은 6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시즌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대0(25-23 25-17 25-13)으로 완파했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27일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도로공사에 당한 2대3 패배를 설욕했다. 또 승점 21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현대건설(승점 20)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데스티니 후커(20점·미국)와 김희진(16점)을 앞세운 기업은행은 2세트 한때 19-9로 앞서는 등 도로공사를 압도했다. 도로공사는 블로킹 득점에서 2대11로 밀렸고, 범실은 20대10으로 더 많아 완패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