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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페스티벌 MC 서유리 '섹시 간호사' 코스프레 '농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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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코스프레 의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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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3대 던파걸 출신으로 던파 페스티벌 MC를 맡았다.

7일 넥슨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던파)'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이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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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회를 맡으며 던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던파 유저들의 환호를 한몸에 받았다.

이에 서유리가 최근 공개한 남성잡지 맥심 화보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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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나온 맥심입니다. 참고로 땅 불 바람 물 마음 다섯권 다 모으면 캡틴플래닛 코스프레를 한 제가 나온다는 뻥!"이라는 글과 함께 섹시한 오피스룩, 간호사의상, 바니걸 코스프레 등의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서유리는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하녀 복장과 섹시한 간호사 복장으로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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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가 MC를 맡은 2014던파페스티벌은 오전과 오후 최대 5000명의 유저를 초청해 진행되며 한중일 던파 최강자를 가리는 F1 결투 천황대회를 비롯해 겨울 업데이트 내용 발표, 축하무대 및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소식에 네티즌은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모피를 둘렀으니 NG",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섹시 코스프레 의상 입었으면 대박이었을텐데",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추워서 몸매를 모피로 가림",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역시 몸매발 말발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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