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차 모델을 잇따라 선보여 3만대 이상을 판매하겠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송년 행사에서 내년 판매 목표치를 밝히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이날 타머 사장은 "내년을 애프터서비스(AS) 품질 강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면서 "서비스망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우디코리아는 내년 서비스센터를 전국 25곳에서 4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아우디코리아는 내년 7종의 신차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소형차 모델인 A1을 비롯해 하이브리드 모델인 A3 스포트백 e트론 등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우디는 국내에서 2011년 1만345대, 2012년 1만5126대, 2013년 2만44대가 팔렸으며, 올해는 2만7000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