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남편이 'S대기업'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밝혀 망언으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모델 이현이와 방송인 허지웅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이날 MC들은 이현이의 남편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에 이현이는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라고 밝혔고, 허지웅은 "대기업이 평범해?"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이현이 남편이 삼성맨이다"라고 밝히며, 키 180cm에 훈훈한 외모를 지닌 남편을 이야기해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이현이는 "요즘 고민은 결혼하고 일을 하니깐 일, 남편, 나의 (균형을 맞추는) 삼각관계다. 다행히 남편은 내가 늦게까지 녹화하거나 일해도 싫어하지 않고 이해한다"고 밝혔다.
이에 게스트 조정치는 "모델 일을 할 때 노출 의상도 입는데 그런 것도 괜찮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남편은 잘 이해해준다. 굉장히 쿨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윤종신은 "이현이의 노출 의상은 어디서 봤냐?"고 조정치를 지적했고 "새 MC라고 해서 바로 찾아봤다"고 답했다. 이에 윤종신은 "검색할 때 꼭 프로필 안 보고 이미지부터 보는 사람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 평범 직장인은 아니지",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 의외로 엄청 쿨하네요",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 연예인인 줄",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이 더 유명해지겠네",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 노출도 이해하다니 쏘 쿨",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 대기업이 평범한가", "속사정쌀롱 이현이 남편에 대한 애정 은근 드러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