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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이후 데이트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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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파파라치에게 미국 할리우드에 있는 한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포착되거나, 베니스의 거리를 다정하게 거니는 모습이 찍히는 등 해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도 자주 공개돼 거듭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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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너무 달달해",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혼 소식은 없나?", "배두나 짐 스터게스, 빨리 결혼 소식 들렸음 좋겠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예쁘게 오래 사귀길", "배두나 짐 스터게스, 너무 훈훈한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