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히노 데려가려면 2500만파운드는 줘야해."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웨스트브롬위치가 사이도 베라히노 몸값으로 2500만파운드를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라히노는 올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대표팀까지 승선했다. 그는 공격수 보강을 노리는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토트넘과 리버풀이 적극적이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솔다도와 에마누엘 아데바요르가 부진에 빠져있으며, 리버풀도 다니엘 스터리지는 부상, 마리오 발로텔리는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새로운 공격수가 필요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적응된 베라히노를 점찍었다. 그러나 웨스트브롬위치는 1월이적시장에서 베라히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2500만파운드를 제시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