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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캐퍼는 독일어로 무당벌레를 뜻하는데, 무당벌레는 독일에서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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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화 씨는 "아직 대중들에게 생소한 우리 브랜드는 2015년 공격적인 스타 마케팅, VVIP, 미디어 마케팅 등을 총동원하여 MCM 등을 경쟁 브랜드로 놓고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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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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