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와 할리우드 스타 짐 스터게스의 이코노미석 에피소드가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 차 한국을 찾았을 당시 수입사 측의 예산 부족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고 왔음에도 불평 한마디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함께 촬영한 화보에 관심이 쏠렸다.
과거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장난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핑크빛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검은색 속옷과 함께 늘씬한 자태를 드러냈으며, 짐 스터게스는 네이비 컬러의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의 목을 감싸 안고 있으며,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이목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다정해 보여",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잘 어울리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완전 선남선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혼은 언제쯤?", "배두나 짐 스터게스, 빨리 결혼 소식도 들렸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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