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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패배를 모른다. 지난달 9일 크리스털팰리스전 승리부터 23일 아스널, 30일 헐시티, 이달 3일 스토크시티를 꺾은 뒤 상위권의 사우스햄턴의 벽까지 넘으면서 5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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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판 페르시는 슈팅 세 개 중 두 개를 골로 연결시키며 높은 골결정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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