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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킹걸'(감독 정범식, 제작 홍필름 수필름)의 캐릭터 포스터 속 클라라와 조여정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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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는 최고 에이스지만 가정생활은 형편없는 '워커홀릭' 보희 역을 맡은 조여정은 완벽한 커리어우먼 패션으로 지적이면서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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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클라라 조여정에 대해 네티즌들은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각기 다른 매력 발산",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둘 다 섹시하다",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영화 기대된다",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상반된 캐릭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