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서이안이 피부 미인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서이안은 지난 달 30일 방송한 MBC '2014 드라마 페스티벌-원녀일기'에서 소설 속 열녀가 아닌 남자의 스펙과 집안을 따지는 '된장녀' 춘향 역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서이안은 코믹과 멜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특히 맑은 피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 본인이 SNS에 올린 사진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서이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선 손으로 턱을 대며 카메라를 응시하며 잡티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와 오른쪽 귀에 하얀색 스티커를 붙인 채 환한 웃음을 띄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이안 여신이네" "서이안 귀엽고 청순하다" "서이안 원녀일기 대박" "원녀일기 재밌게 봤어요" "숨막힐 정도로 예뻐요" "이게 이혈기석인가?" "서이안 이혈테이프 인듯" "서이안 귀에 붙인 테이프 뭐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이안은 2012년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로 데뷔해 KBS1 드라마 '정도전'에서 근비 이씨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황후연쇼핑몰 화장품의 공식 모델 활동, 내년 1월 방송될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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