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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속된 이 날 바자회에서는 고리 12가 준비한 가방, 목도리와 액세서리, 생활 소품, 음식, 기타 어린이 용품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방문자 수는 반얀트리 멤버십 회원 및 호텔 고객등 400여명으로 집계됐다. 행사를 통한 판매 수익금은 주사랑공동체와 사단법인 세계예술치료협회(World Art Therapy Association, WATA)에 전액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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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무 프로젝트'는 문화 체험이 필요한 취약 계층 가정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반얀트리 임직원의 협조하에 지역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호텔 내에서 쿠키 만들기, 스틸드럼 배우기등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