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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워킹걸' 측은 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영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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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극중 성인용품숍 CEO 역할을 맡은 클라라가 "덤핑가로 넘길 물건들이니까 언니 갖고 싶은 거 다 가져도 된다"는 말에 "오 마이... 짱짱짱!"이라며 문을 곧 닫는 가게에 "내가 투자할게"라는 대담한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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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용품숍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담았다. 내년 1월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