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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려는 이유로는 '업무 경력을 쌓을 수 있어서'(67.5%,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관련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54.5%), '이력서에 한 줄을 더할 수 있어서'(33%), '경력 공백을 없앨 수 있어서'(28.5%), '가산점 등 우대받을 수 있어서'(20.5%), '인맥 등 얻는 것이 더 많아서'(16.5%)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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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응답자의 10명 중 3명(29.7%)은 인턴 경험이 있었고, 이들 중 절반 이상(55%, 복수응답)이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은 적 있었다. 계속해서 '최저임금 미만'(26.1%), '최저임금 초과'(20.2%), '무급'(7.8%)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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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근무 시 만족한 부분은 '조직생활 경험'(75.7%, 복수응답), '실무 경험'(58.6%), '직무 적성 확인'(41.4%) 등이었고, 불만족한 것은 '노동력 착취'(54.1%, 복수응답), '적거나 없는 급여'(49.4%), '부족한 실무 경험'(44.7%) 등을 들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