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맞춰 가슴을 흔들며 춤을 췄던 여성이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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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자신의 가슴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춤을 춰 유명세를 탔던 사라 엑스 밀스(27)가 크리스마스 캐럴에 맞춰 가슴 연주를 선보였다.
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밀스는 입고 있던 모피 코트를 벗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비키니 차림으로 캐럴 '징글벨' 음악에 가슴을 움직이며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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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스의 가슴 춤에 많은 사람들이 조작이라고 의심을 했지만 이에 밀스는 "가슴 보형물 수술을 한 뒤로 자연스럽게 가슴을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밝히며 조작설을 부인했다.
밀스는 지난 10월 모차르트 음악에 맞춰 섹시한 가슴 연주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하며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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