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배우 오윤아가 일본 클럽 문화를 제대로 만끽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여우비행'에서는 오윤아, 레이디제인, 김정민, 홍석천의 핫한 오사카 클럽 방문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홍석천의 합류로 더욱 활기를 띈 오윤아, 레이디제인, 김정민은 오사카의 밤을 즐기기 위해 홍석천이 추천한 클럽으로 향했다.
클럽에 입장한 이들은 섹시한 미녀들의 수위 높은 댄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오사카 미녀들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하지만 오윤아, 레이디제인, 김정민은 이내 무대 위로 올라가 오사카 미녀들과 함께 춤을 추며 일본의 클럽 문화를 제대로 즐기기 시작했다. 특히 김정민은 오사카 미녀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섹시미를 자랑하며 무대를 장악했다는 후문.
레이디제인은 "정민이가 예뻐서 댄서들이 정민이를 경계했다"고 클럽 분위기를 설명했다. 오윤아 역시 "오늘 정민이 정말 예쁘다"면서 평소 방송할 때 이렇게 꾸미라는 충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오는 11일 밤 12시 20분이다.
한편 오윤아는 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 여성, 황재균과 나란히 앉아 2014-2015 프로농구 서울SK와 전주 KCC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이 커졌고, 이에 오윤아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 사이에 있는 분은 KCC 이지스 농구단 추승균 코치 아내이다. 오윤아가 추승균 코치 아내와 친분이 있어 농구 경기를 관람하게 됐으며, 추승균 코치와 친한 이들이 같이 경기를 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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