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섹시 미녀 이채영 클라라 란제리 몸매 비교해보니...'막상막하'
클라라와 이채영은 10일 11일 각각 영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섹시미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영화 '워킹걸' 백치미 섹시 미녀로 등장할 예정. 이채영은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서 조선시대 최고 섹시 기녀로 등장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제작발표회에서 19금 대사와 의상으로 향후 연기에 대한 성인 관객과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이채영 클라라의 란제리 화보 몸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무늬의 속옷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의 S라인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도발적인 포즈로 더욱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채영 클라라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채영 클라라 란제리 몸매에 시선집중되네", "이채영 클라라 미모와 얼굴 모두 완벽하네요", "이채영 클라라 섹시스타 확실하네", "이채영 클라라 정말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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