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청년 로빈, 탈모 예방 비법은? by 백지은 기자 2014-12-11 09:26:18 Advertisement '프랑스 미남' 로빈이 탈모 걱정을 고백했다.Advertisement최근 진행된 JTBC '에브리바디' 녹화에서 로빈은 "풍성한 머리숱을 소유하고 있지만 민머리 유전자로 탈모로부터 안심할 수 없다. 이미 둘째 형은 지단 못지않은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예방을 위해 먹는 식품과 친형에게 추천하고 싶은 탈모 예방 비법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방송은 11일 오후 9시 40분.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