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 제이앤티가 11일 말레이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홍콩에 이어, 동남아 외식시장의 최대 관문인 싱가포르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제이엔티는 컵밥 브랜드 '더컵'을 선보인 회사다. 제이엔티에 따르면 지난 9일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본부에서 싱가포르 피자전문브랜드 캐네디언241(Canadian241) 대표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앤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11년 브랜드를 런칭하여 현재까지 말레이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진출하게 됐다. 제이엔티 관계자는 "해외진출로 수립한 해외진출플랜을 통해 1년 안에 5개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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