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들의 데뷔 전쟁인 '노머시'가 10일 첫 방송된 가운데 '리틀 비' 셔누가 그 실체를 드러냈다.
셔누는 1차 데뷔 미션에서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로 보컬로서의 능력을 선보였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되기 전에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미쓰에이, 갓세븐 등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한 이색 경력을 갖고 있는 셔누는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리틀 비'로 불리며 관심을 모아왔다.
춤이 특기라고 밝힌 셔누는 1차 미션에서는 보컬로서의 능력과 함께 노래 말미에 화려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심사를 맡은 케이윌은 "노래 쪽에 매력이 있다. 보컬로서 희망이 있는거 같다"고 칭찬했고 휘성은 "처음부터 춤을 같이 췄으면 더 인상적인 무대였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같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효린은 "훨씬 성장해 있어서 좋았다"고 평가했다.
'노머시' 첫 방송에서는 '3분간 가장 잘하는 무대를 선보이라'는 1차 데뷔 미션이 제시됐다.
한편 '노머시'는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최고 아티스트를 보유한 레이블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노머시'는 총 10주 동안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의 탄생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