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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은 지난 5월 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예비 신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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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사업가 A씨로부터 최근 "신정환이 10월 17일까지 1억 4000만 원을 상환한다는 각서를 받고 소를 취하했는데 3000만 원만 갚고 연락도 없다"는 고소장을 최근 접수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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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소인은 돈을 돌려주겠다는 신정환의 약속을 받고 고소를 취하했지만, 이후 신정환이 채무 상황에 소홀하자 다시 소를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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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잊을만하면 사건이 터지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전에 잘 해결되길",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