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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라이브는 "보이프렌드는 일본에서 오리콘 차트 선전을 이끄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중 리더 동현은 작년 9월 시부야 '아이아 시어터 도쿄'에서 펼쳐진 뮤지컬 '천 번째 남자'라는 작품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기에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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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나'의 꿈이 아닌 '우리'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다섯 청년들의 좌충우돌 창업 성공기를 그려낸 창작뮤지컬로,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재공연 지원사업'에서 성공적인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아 해외지원사업 우수재공연으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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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