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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는 '정신줄' 캠페인을 위해 소주 잔에 각자가 원하는 양만큼 술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따라 고무줄로 표시할 수 있는 '정신줄 패키지'를 제작해 서울 강남, 역삼 등 직장인들이 많은 곳에서 직접 '정신줄 패키지'를 나눠주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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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관계자는 "보해양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류기업인 만큼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정신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고무줄을 활용한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올바른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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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해양조의 '아홉시반 주(酒)립대학'은 '아홉시반' 소주와 연계해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의 모든 이야기는 술자리에서 배운다'라는 취지와 '개념있는 음주시민 양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