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차학연'
방송작가 유병재와 그룹 빅스 엔(본명 차학연)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 체험 중인 유병재, 차학연이 각자 고교 시절 전교 1등을 했던 화려한 과거를 털어놓는다.
차학연은 "고교 시절에 공부 좀 했다.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며 자랑스레 이야기했고, 유병재도 "나도 전교 1등 해 봐서 안다"고 응수하는 등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과감하고 창의적인 성격의 유병재는 엉뚱하지만 결정적인 통찰력이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반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업계 전문가인 유병재의 선배들도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엉뚱함이 기발함으로 이어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차학연은 거침없는 유병재와 달리 성실한 매력으로 선배들의 사랑을 얻는다. 유병재의 미완성 아이디어를 재빨리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응용력까지 갖췄다. 이처럼 뚜렷하게 갈리는 유병재와 차학연의 강점은 두 사람의 신입사원 체험기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병재와 차학연은 마네킹을 조립하고 상품을 진열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는 선배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조금씩 서로를 견제하고, 경쟁적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려 노력한다. 선의의 경쟁 속에서 피어나는 유병재와 차학연의 동기애가 브로맨스(bromance)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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