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2010년 오픈마켓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2년에는 재인증 심사에 통과한 바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안전한 전자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Advertisement
G마켓과 옥션 모두 '에스크로 시스템'을 도입해 거래의 안전성을 높였다. 에스크로 시스템이란 구매자가 돈을 입금하고 물품을 수령한 후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면 회사가 판매자에게 돈을 전달하는 방식의 시스템이다. 상표권 침해 방지 프로그램인 'VeRO Program(Verified Rights Owner Program)'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베이코리아 최고고객책임자 문희재 상무는 "업계 1위 기업으로서 고객들의 쇼핑 편의와 안전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CCM 인증을 또 다시 획득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온라인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도 업계를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