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4일 자정에 펼쳐질 번리-사우스햄턴(1경기), 첼시-헐시티(2경기), 레스터시티-맨체스터시티(3경기)전 등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6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 팬의 83.86%는 첼시-헐시티(2경기)전에서 첼시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헐시티의 승리 예상은 6.04%로 집계됐다. 나머지 10.08%는 무승부를 예측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2대0 첼시 승리(19.21%)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1경기 번리-사우스햄턴전에서는 사우스햄턴 승리(50.20%)를 예상한 축구 팬들이 많았다. 무승부(24.83%)와 번리 승리(15.98%) 예측이 뒤를 이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1대2 사우스햄턴 승리(15.16%)가 가장 높게 예측됐다.
3경기 레스터시티-맨시티전에서는 맨시티 승리 예상(79.69%)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무승부(11.52%)와 레스터시티(8.78%) 예측이 뒤를 이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0대2 맨시티 승리 예상(15.33%)이 많았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축구토토 스페셜+는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66회차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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