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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 활동량이 적은 직장 여성들은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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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연말 술자리 모임 일정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조정해야 한다. 연말에 과음과 과식이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 체중 증가와 함께 소화기 계통이나 간 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과음을 했다면 최소 2~3일은 휴식을 취해 몸 상태를 회복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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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상태로 술자리에 가게 되면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기 전에 열량이 낮은 음식으로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음주 중에는 안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채나 과일 등 칼로리가 낮고 위에 부담이 덜한 음식 위주로 섭취하고 기름진 음식, 드레싱과 탄산 음료, 커피는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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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챙겨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LG생명과학 리튠의 '닥터핏 다이어트 부스트'는 과식 후, 혹은 어쩔 수 없이 고열량 음식을 섭취했을 때 강력하게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는 다이어트 제품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