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김영만 감독은 "한 경기 이기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Advertisement
동부는 4쿼터 중반까지 2점차로 추격당했다. 하지만 막판 소나기 슛으로 KCC를 눌렀다.
김 감독은 "1쿼터에 들어간 선수들이 분위기를 잘 잡아줬다. 김주성 등 뒤에 들어간 멤버들의 체력 세이브가 됐다"며 "KCC가 아무래도 가동인원이 적다보니까, 4쿼터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는 것 같더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윤호영에 대해 칭찬했다. "오늘 윤호영이 적극적으로 해줬다. 승리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했다. 이날 윤호영은 21득점을 올렸다.
김 감독은 복귀한 허 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오늘 10분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다. 분위기 전환이 허 웅 때문에 잘 된 것 같다"며 "스틸 등 적극적인 수비가 팀 사기를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점점 출전시간을 늘릴 생각"이라고 했다. 원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