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유병재
'라디오스타' 혜리가 애교를 선보임에도 불구하고 유병재와 강남이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작가 유병재, 걸스데이 혜리, M.I.B 강남, 배우 최태준가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곰돌이 한 마리' 6행시를 읊으며 MC들에게 뽀뽀를 했다. 이에 MC들은 재치있는 리액션을 취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병재 역시 은근한 기대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와 관련해 "나는 걸스데이 멤버 중 소진을 제일 좋아한다"며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하지만 애교 많은 여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 또한 "걸스데이 멤버 중 누구를 선호하냐"는 질문에 "혜리다. 그런데 웃는 것 보니까 깼다"라는 돌직구로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혜리 유병재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