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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관련 학과 교수, 태권도 연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구 분야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연구사업의 방향을 설정한다는 취지도 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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