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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채영, 김준호, 송경아, 한승연이 출연한 '한류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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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미선은 "올리비아 핫세같다"며 극찬했고, 김신영은 "친언니도 그렇게 예쁘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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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니는 21세에 결혼해서 현재 평범한 주부로 산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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