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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진태현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해서 직접 말씀 드릴게요"라며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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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 인건 전혀 없고요.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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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인으로 발전하며 지난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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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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