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가은이 12일 정오에 공개된 가수 계범주의 2번째 미니앨범 24의 타이틀곡인 "28.5 Feat 정인"의 뮤직 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 역할로 출연해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에서 가은과 데뷔 예정인 세븐틴의 멤버 민규와 연인 역할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으며,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안무까지 즉석에서 완벽 소화해내, 계범주의 뮤직비디오를 빛냈다.
한편 가은의 소속사 플레디스측은 "계범주의 음반이 잘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많은 팬분들이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히며, 계범주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