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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 제작진은 허응참(박철민 분) 대감 댁의 노비 단지(전소민)가 처벌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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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첫 방송에서는 허윤서(이이경)와 허응참의 행랑채 지하실에서 19금 밀회를 즐겼던 단지가 이번에는 모든 하녀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체벌을 받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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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 현장에서 전소민은 와이어에 오랜 시간 매달려 있어야 하는 힘든 촬영이었음에도 지친 내색 없이 열정적으로 감정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특급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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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소민의 밧줄 열연은 오늘(13일) 밤 9시 45분 '하녀들'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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